1. DMZ관광주식회사
당사는 판문점 여행 예약 업무뿐만 아니라 유일하게 DMZ 서부, 중부, 동부의 관광지를 상품화하여 관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본사는 판문점 & DMZ관광연구소를 운영함으로써 아직까지 관광하기에 열악한 판문점과 DMZ를 내외국인들이 보다 쉽게, 보다 편리하게 관광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자 하는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
당사는 비무장지대의 전구역을 파주지역/연천지역/철원지역/양구지역/고성지역으로 구분해 한국관광공사 앞에서 매일 8시에 출발하고 있다. (02-706-4851~2)
2. 국제서비스클럽
본 클럽은 모든 한국인들이 국내외 외국인들과 다양한 친선활동을 통해 상호문화를 교류할 수 있도록 하며, 각종 친선 프로그램과 이벤트 행사를 주관하여 문화 외교적으로 기여하는 단체로, 2002년 1월부터 유엔군사령부의 특별한 협조와 지원으로 외국인들에 대한 토요일 정기 관광인 새로운 판문점관광을 시행하고 있다. 아울러 제3땅굴, 도라산역 및 도라전망대 관광사업도 병행하고 있고, 비무장지대 철책선 체험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국내외 관광객에게 실시하고 있으며, 데스크는 광화문 동화면세점 8층에 있다.
3. 대한여행사
국제관광공사가 대한여행사를 1963년 2월 1일에 교통부장관 지시(1963년 1월 15일 교관광 제1535.7호)로 인수하였다. 1970년 5월 1일부터 공식적인 판문점 관광을 처음으로 시행한 업체로 외국인들의 판문점 관광에 있어 시행 초기부터 독주하였을 뿐만 아니라 선도적인 역할을 하였다. 1973년 6월 30일정부의 정부투자기관 사업체 민영화된 이후에도 현재까지 계속해서 판문점 관광을 취급하고 있다. 판문점 데스크는 롯데호텔 별관 3층에 설치되어 있다.
4. 판문점 트레블센터(PTC)
2001년 1월부터 판문점과 비무장지대(DMZ) 관광상품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판문점 트레블센터가 투어에 참여함으로써 평일의 판문점 관광은 삼두체제가 형성되어 운영되고 있다.
한편, 판문점 트레블센터는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과 판문점 및 DMZ에 관심 있는 내국인들에게 탈북자와 함께 하는 투어 등 이색적인 관광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관광안내 데스크는 롯데호텔 2층에 있다.
5. 재향군인회(KVA)
판문점 관광을 대한 여행사가 1965년부터 약 30년 동안 독점하여 왔으나, 1997년 1월부터 재향군인회 자회사인 중앙고속관광이 판문점 투어를 실시함으로써 이원화되어 실시하게 됐다. 아울러 재향군인회는 성격에 맡게 육군사관학교 방문과 김포 애기봉을 비롯한 우리나라 안보관광 업무에 중추 역할을 다하고 있다. 관광데스크는 신라호텔 면세점 1층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