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관광주식회사 보도자료 2005. 7. 4
-스카우트연맹(200여명)의 강원도 양구지역 두타연 민통선지대 체험탐방-
한반도의 분단과 미래 평화의 상징인 DMZ 155mile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DMZ관광주식회사(www.dmztourkorea.com)는 다가오는 7월 9일(토)부터 10일(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스카우트 송파지구 초등학생 200여명과 함께 한국전쟁중 최대 격전지였던 양구지역 두타연을 방문합니다.
이번 탐방 일정의 1일차는 7월 9일 오후 출발해서 양구에 도착하면 박수근미술관을 관람하고 청소년수련관에서 여장을 풀고 저녁식사 마치고 나서는 청소년 야외 공연장에서 자체행사를 진행한 후 취침에 들어간다. 다음날 2일차는 국내의 최대 열목어 서식지이며 2004년부터 50여년만에 민간인에게 개방한 두타연 민통선지대 계곡 8㎞를 현지 군부대 군인들과 양구지역 관계자 및 문화해설사의 안내를 받아 두타연 민통선지대를 약 2시간에 걸쳐 걷는 체험을 하며 중식후에는 대암산 줄기의 최북단의 생태식물원을 둘러보고 귀경하는 코스이다. 특히, 탐방의 특징은 우리나라 분단의 현실을 체험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50여 년만에 민간인에게 개방된 두타연계곡을 따라 걷는 체험은 자연 그대로 생태계 체험과 청정 무공해 공기를 느껴보고 주위의 아름다운 경관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이다. 둘째, 관할 부대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군부대의 영내 식당에서 중식을 군부대 장병들과 함으로써 병영체험을 하게 된다. 셋째, 최북단의 생태식물원의 방문은 자연 그대로 생태계를 체험함으로써 주위의 경관과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아울러, DMZ 및 민통선지대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당사는 현지 군부대 및 지자체의 협조를 받아 주5일제 근무에 맞춰 전국의 학교 및 청소년 단체와 일반 단체를 대상으로 DMZ 및 민통선지대를 탐방해 체험하는 이 관광상품를 현장학습용으로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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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t : 2732 date : 05/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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