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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보애
제   목     명예 - 정 그리워

 

명예 - 정 그리워
정 그리워 松光 김윤구

당신의 침묵,
외로워도 외롭다
말하지 못하는 당신은 과묵하였으리

저녁나절 술 한 잔에 깊은 시름 잊으시고
신작로를 걸으시는 당신의 그림자는
무한대의 깊은 사랑이었으리

春分이 익어가는 밤하늘
당신의 사랑 또한 깊어만 갔으리
말없이 흐르는 잔잔한 미소에
푸근해지는 밤
지워지는 그 사랑 그리워
달빛에 어리는 고운 얼굴 남겨 두지요

花雨내리는 봄밤
情 그리워 불러 본다네요

아버지 아버지라고!
 
hit : 979    date : 1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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